잡담

나의 취미는??
과연 그림 그리기일까?
딱히 취미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정열이라던가, 미치도록 하고픈 마음, 빠진다 라는 표현도 내속으로 들어오면 그저 평범한 것이 되고 만다.
이것 저것 놓지 못하고 그냥 쌓여만 간다. 버릴 건 버려야 하는데 끝장을 본게 없으니 놓을 수도 없고.

카레를 했다.
내가 했지만 무지 맛있다.
3월의 라이온에서 카레에 계란 프라이를 얹어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보면서 무슨맛일까 궁금해서 나도 한번 해먹어 봤다.
맛은 상상한 그대로다. 딱 카레맛+계란 프라이맛 -_-;

공문작성하는 문제로 잠깐 골치 아팠다.
문서 쓰는 건 언제나 공포다, 사실 다 작성하고 나면 별거 아닌데.

by 연이랑 | 2009/11/06 00:32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0)

마음에 드는 조끼 샀다♡

알고보니 내가 살이 찐 걸 인식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ㅠㅠ

덧)툰란에 올리면 아무도 모르니...lllorz 그냥 전 처럼 동시에 올려야 겠다.

by 연이랑 | 2009/11/05 00:16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2)

간만에 정말 열심히 일했다.

일상만화도 그려서 올렸고.
사실 일이 밀려서 어쩔수 없이 열심히 한거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0^

최근게시물에 new를 달아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

by 연이랑 | 2009/11/04 02:20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0)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

 

두어시간 전에 밥을 먹은 것 같은데 또 배고프네



by 연이랑 | 2009/11/02 14:42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4)

안성에서 열리는 혜산 박두진 문학제에 다녀 옴

출발 전 함께, 정아와 나     
                                                                         
혜산 박두진 문하로 계셨던 본대 교수님과 함께

한국 문인협회 안성지부에서 9회 째 열린 행사다.
여러 대학의 국어국문과 교수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강의도 들려주었다.

by 연이랑 | 2009/11/01 00:19 | 찍는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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