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주말에 조금 바빳더니 일기가 잔뜩 밀렸다.
동생 결혼식과 그 전날 중간고사, 지금 작업 중인 일들이 겹쳐서 이번 주 까진 계속 바쁠 것 같다.

결혼식에 입을 옷을 사러 갔는데 살쪄서 그런지 옷이 애매하게 맞아 옷 고르기가 무척 힘들었다.
진짜 살 빼야 하겠더라...ㅠㅠ

by 연이랑 | 2009/10/21 03:24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yesviki.egloos.com/tb/510146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키 at 2009/10/21 23:14
아웅...리얼하면서도 이쁜 단감.
........
이래저래 바쁠것 같더라.
속 조심하고 일해! (빈속에 여러잔 들이붓는 커피는 no~!)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10/22 19:40
또 한꺼번에 여러잔 급하게 마셔서 한참 울렁거려서 누워 있었어요.
석잔 이상은 마시지 말아야 겠어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