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어도 나이가.....

새삼 내 나이를 확인하고....lllOrz
이제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닌가 보다. 씁쓸하군 T^T

by 연이랑 | 2009/07/04 16:16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yesviki.egloos.com/tb/50013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sopi at 2009/07/04 17:30
전 이제 막 싹을 틔웠는데 환경오염에 말라가는 샛싹이 랍니다 (어이)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5 03:06
강해지셔야 합니다!!!!!
Commented by 사야 at 2009/07/04 22:05
심히 공감가네요. 저도 뭐 배우거나 하고 싶어도 나이가 좀 걸리네요
난 아직 어려! 했던게 언제적 얘긴지... (<지나가던 사람)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5 03:10
함께 어울리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제 나이가 너무 하더라고요. 흑흑.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랄까요.ㅠㅠ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7/05 00:38
나이는 문제가 안되요!
안될거라고 생각해야되요 ㅠㅠ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5 03:12
나이가 점점 들 수록 제가 살아가는 세계에서 자꾸만 밀려나는 기분이 들어요.
아님 제가 아직 나이들 준비가 덜 된 것일지도 모르고요.....
Commented by 리군 at 2009/07/05 01:13
이렇게 이쁜그림을 그리시면서..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해보세요!!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5 03:12
마음을 정리 하는데 하루면 되더라고요. 난 어른이니까!!!
근데 씁쓸함은 남네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맘 먹었어요 ^^ 감사합니다.
해볼게요!
Commented by 세라 at 2009/07/05 22:33
으엉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오시면 좋을텐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운 마음에T_T붙잡아 봅니다 연이랑님ㅜ.ㅜ!!!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5 23:47
붙잡아 줘서 감사해요. 그래도 제 역할은 응원하는 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을 보내고 있다는 거~ 아시죠???^^
Commented by 쉐잎하이트 at 2009/07/07 11:38
흑.. 역시 나이가 문제죠.. 학창시절엔 언제 스무살되나 이런생각도 많앗엇는데 ..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8 01:58
어떤 무리에 속하던지 나이 때문에...라고 생각하다가도 같은 또래를 만나면 안심이 됐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만나기가 어렵네요 ㅠㅠ
저도 어릴 땐 나이를 빨리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반대네요. 에효효효효....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