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또 다른 나...천토

  
무서운 6월 달. 무사히 버티곤 있지만 여러가지로 험난하다. 작년엔 8~9월이 지옥 같았 던 달이 었고.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그렇게 힘든 건 아니다. 7월 초 만 무사히 넘기면 숨통 좀 트이겠지. 에구구 좀 만 더 버텨보자.

by 연이랑 | 2009/06/30 01:46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yesviki.egloos.com/tb/49967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30 11:45
귀여운 토깽이네요 ㅎㅎ 머리위에 저건 모자인가요?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2 15:04
그냥 저의 이미지를 담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홈페이지를 만들 때 부터 함께 한 제 캐릭터랍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Commented by 태지여우 at 2009/07/02 10:44
오랜만이네~ 천토~~ 캬캬~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7/02 15:05
많이 그렸지. 스캔해서 채색도 많이 해놨는데, 뭔가 나오면 올려야지 하고 미뤄 뒀었어.
이글루에선 그렇게 많이 올려 본 적이 없는 것 같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