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험 끝났다 ^0^

  맘이 홀가분 해서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제부턴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이번 학기는 자신이 생겨 좀 소홀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점수가 전체적으로 기대만 못하게 나왔다. 사실 공부도 거의 안했지 뭐....-_- 그래도 아주 개떡 같이 본 건 아니니까 괜찮아.(스스로 위로 하기) 
  요 며칠 그다지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면서 맘 고생, 스트레스는 혼자 다 짊어지고 있었다. 쓸대없이 골골되고 ...일은 내일부터 달리고 오늘은 지난번에 사 둔 소설책을 읽어야 겠다.
  오늘이야 말로 경건한 맘으로 진심을 다해 읽을 수 있는 상황이야! 딱 좋아!

by 연이랑 | 2009/06/29 01:56 | 공부도하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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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29 08:25
장학금 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그림도 자주 올려주세욧 ㅎㅎ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6/30 01:53
이번 주는 밀린 일을 열심히 해야하니 다음 주 부터 그림 많이 그릴 수 있을 것 같요. 지금도 손이 근질 거리는 걸 간신히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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