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과연 진심으로 꿈에 대해 절실했던 적이 있었을까? 돌아보니 그렇게까지 절실했던 건 아니였던 것만 같다. 대부분 즐겁지 않으면 놓아버리는 가벼운 결심.  어쩌면 그때의 그 감정들을 잃어버린걸지도 모르고.
  지금 나의 머리속은 너무나 삭막하다. 


  아! 
  꿈 꾸고 싶어라.

by 연이랑 | 2009/06/26 02:13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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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26 06: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6/27 01:37
사람들은 제 각각 얼마만큼의 무개의 꿈이 있을지 궁금해요. 저만 그런건지.....다들 그런건지도 궁금하고. ^^
Commented by 별소나기 at 2009/06/26 09:26
음.. 꿈... 1년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왠지 다른 사람 같아서 무서워질 때가 가끔 있어요
그때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었지만 지금은... 하아....
Commented by 연이랑 at 2009/06/27 01:40
잘하려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목표가 최선의 노력으로 바뀌어 있으니....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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