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라인 정리해서 완성하려고 한건데, 시간이 안나네...축.포 알바 중 이랄까. 뭐 그런 컨샙이다. 밀과 보리, 달걀 그리고 축.포

by 연이랑 | 2009/07/03 23:59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3)

ㅜㅜ

by 연이랑 | 2009/07/03 05:18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2)

흑..열라 바빠

아ㅡ_ㅡ
바빠 죽겠는데
잠은 또 왜 이리도 짬뽕나게 많이 자게 되는지.
이틀 연속 알람 끄고 그냥 자버렸어.ㅜㅜ 씨앙~

by 연이랑 | 2009/07/02 15:03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0)

나의 또 다른 나...천토

  무서운 6월 달. 무사히 버티곤 있지만 여러가지로 험난하다. 작년엔 8~9월이 지옥 같았 던 달이 었고.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그렇게 힘든 건 아니다. 7월 초 만 무사히 넘기면 숨통 좀 트이겠지. 에구구 좀 만 더 버텨보자.

by 연이랑 | 2009/06/30 01:46 | 그린다 | 트랙백 | 덧글(4)

아~ 시험 끝났다 ^0^

  맘이 홀가분 해서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제부턴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이번 학기는 자신이 생겨 좀 소홀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점수가 전체적으로 기대만 못하게 나왔다. 사실 공부도 거의 안했지 뭐....-_- 그래도 아주 개떡 같이 본 건 아니니까 괜찮아.(스스로 위로 하기) 
  요 며칠 그다지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면서 맘 고생, 스트레스는 혼자 다 짊어지고 있었다. 쓸대없이 골골되고 ...일은 내일부터 달리고 오늘은 지난번에 사 둔 소설책을 읽어야 겠다.
  오늘이야 말로 경건한 맘으로 진심을 다해 읽을 수 있는 상황이야! 딱 좋아!

by 연이랑 | 2009/06/29 01:56 | 글 공부 | 트랙백 | 덧글(2)

언제까지....


  과연 진심으로 꿈에 대해 절실했던 적이 있었을까? 돌아보니 그렇게까지 절실했던 건 아니였던 것만 같다. 대부분 즐겁지 않으면 놓아버리는 가벼운 결심.  어쩌면 그때의 그 감정들을 잃어버린걸지도 모르고.
  지금 나의 머리속은 너무나 삭막하다. 


  아! 
  꿈 꾸고 싶어라.

by 연이랑 | 2009/06/26 02:13 | 그속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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